모두 잘 아시겠지만...
PT와 토론의 주제 언급은...
안하는게 예의이므로...
그것은 제외하고 몇 자 적습니다...
싸트만 통과해보자...
면접이나 보고 떨어져보자...
라는 마음으로 원서 쓰면서부터 임했는데요...
솔직히 면접을 보니 욕심은 생깁니다..ㅋㅋ
전체적인 분위기 좋습니다...
진행하시는 분, 면접관님 모두가...
긴장안하게 유도하시려고 노력하십니다....
전 임원-PT-토론 순으로 면접을 봤습니다...
후기들을 읽어보면 가장 좋은 조합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끝나고 나서야 왜 좋은지 알았습니다...
PT를 처음에 했으면 패닉으로 다 망칠뻔...ㅋㅋ
임원면접 남자3, 여자1 총 네분이 계셨습니다...
뭐 무난한 분위기, 면접다운 분위기 유지 했습니다...
평이한 질문, 가끔 예리한 질문 1~2개 정도....ㅎㅎ
준비한거 말고 다시 자기소개 해봐라....
교직이수 했는데 선생님 하고 싶은건 아니었나... 등등
제 상황에 맞는 질문들, 모두가 예상하는 질문들 나왔습니다...
PT면접... 하... 이거 답 없더군요 정말...
3개 중에 아는거라곤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모두가 한숨을 쉬긴 하던데...
또 보니까 많이들 쓰셨더라고요.. --a
아무튼 저는 들어가서 솔직하게 했습니다...
아는 주제가 없었다... 모르겠다...
질문 한 3개?? ㅎㅎ ....
나오는순간... 아~!! 망했구나 ㅠㅠ
진짜 안녕이구나~~~ 했습니다... ㅠㅠ
토론면접... 주제 뭐 평이합니다...
그리고 10명이서 들어갔고...
사회 못보면 전체적으로 피해를 줄 것 같아서...
경험도 없고 해서 안보려고 했는데....
아무도 사회를 안보시려고 하셔서...
PT도 망했는데... 하는 심정으로...
마음을 비우고 사회를 봤습니다...
다행이 끝나고 지원자분들이 잘 봤다고 해주셔서 다행..ㅎㅎ
아무튼... 힘든 하루... ㅠㅠ
그리고 면접비 받고 오는 버스에서...
이제 여기는 안녕~ 이구나 하는...
남은 분들.. 모두 잘 보세요~!! ^^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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