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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86조 8,521억 1,700만원 (2025년)
    자본금
    3조 6,576억 5,200만원
  • 사원수
    36,433
    업종
    전기·전자·반도체
    업태
    제조,도매외
  • 사업내용
    반도체

1차때 12명 면접봤는데.

2차에 가니 3명 이더군요...

 

장학생은 따로 TO가 있는게 아니라..

맘에 들면 뽑고 없으면 안뽑는 수준이라서...

그리고 하이닉스는 여러 대학과 산학장학생 계약 체결되어 있는 게 많아서

궂이 따로 안뽑아도 연간 400명의 장학생을 들여온다고 하네요..

 

대기장 가니 나이대를보니

학사분 1명

박사분 1명

저는 석사장학생 지원이니

총3명이더라고요....

 

1차면접에서 많이 떨어트릴줄 몰랐는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 다행이네요;

 

잠실에서 7시 셔틀타고 8시도착해서

대기하다가

10시20분쯤되서야 면접장들어간듯...

부사장님과 PKG센터장님이신거 같았는데..

 

자기소개시키고 존경하는인물이랑 연구분야 물어보시고

기타질문 한개 더 물어보셧는데..

그질물이 거의 토론수준으로 길어졌네요..

 

영어는 토익 700점대는 요즘 취급을 안하니 850점은 되야 어디 낼수있다고 하시고 ;;(영어성적좀 만들어놀껄 ㅜ)

 

나름 이렇게 끝났습니다.

 

장학생 지원하는 분들은 필히

1차 면접에선 그 분야에서 자신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나 그리고 그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셔야되요

회사에서 장학생으로 뽑는 이유는 그만한 능력있는 사람을 뽑으려 하니 다른거 필요없고 해당 전공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거나 아는게 많아야 합니다!!

 

2차면접은 기본적으로 말을 어떻게 조리 있게 하느냐가 가장 관건인것 같아요

질문에대한 정답을 요하기 보다는

어떻게 말하고 단어선택은 어떻게 하고 더 신뢰감을 줄 수 있고 다른사람을 어떻게 잘 이해시켰나를 보시는것 같네요.

기타 질문으로 내주셨던게 그 의도였던것 같습니다. 정답은 없고 개인의 의견과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조리있게 말하는법 그게 포인트입니다.

 

이렇게 면접 다 마치고

1차면접때도 비오더니

2차면접때도 비가 오더군요..

 

좋은소식 있었으면 하네요..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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