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TMC는 마산수출자유지역에 있는 노키아 출자 100% 노키아 한국 법인인데요 생산을 주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처음 들어갈때 보안을 철저히 하더라구요 엄청 쫄았어요=_=; 가뜩이나 날도 추워지고 해서 두근 두근 거리고;
1시 30분에 면접시작이었는데 1시 40분쯤 사무실로 데려가셔서 이력서랑 다른 뭐 좌우명,관심사,존경하는 인물 등등을 자필로 적었습니다. 그것과 이력서를 토대로 면접을 봤는데요
면접관은 2분이셨어요 한분은 인사쪽 분같으셨고 한분은 임원이셨는듯(<-이분이 카리스마있으셔서 무서웠어요-0-;)
기본 인성을 매우 중시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일단 외국계기업 출자 회사라서 영어를 준비하고 갔는데 영어는 안물어 보셨어요 ㅠ_ㅠ;(다 ..다행인가-_-a)
먼저 자기소개하고 ,어디에 지원한 줄아느냐?, 왜 지원했는가? 그리고 이루고 싶은게 무엇인가? 그리고 휴대폰 사업의 미래는?등등 물어 보시다가 임원 같으신 분이 제가 자필로 작성한 서류를 보시고 저의 이상한 글씨체를 보시고 글자가 이상하다고 하시고 ㅠ_ㅠ; 그리고 한자를 좀 아냐고 물어보시던데 한자 잘 모른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1시에 회사로 가서 1시 40분에 인도를 받아서 면접을 했는데 조그마한 방에서 혼자 면접을 봤는데 다보니까 3시더군요;
인간 극장을 찍은듯한 인생사 전부를 말한것 같아요; 마지막에 약간 당황했는데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는데 -0-;
다음주 발표를 기다리면서 노키아 TMC 면접을 준비하는동안 자료가 별로 없어서 이게 약간 도움이 될까 하고 적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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