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선과 전공했구요.. 설계 지원해서 면접보고 왔습니다.
우선 인성에서는 다들 아시다시피 압박이 있긴 했습니다. 그런데 긴장하시지 않고 침착하시기만 한다면
충분히 당황하지 않고 이겨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황대처 유형 작성할때 시간이 좀 짧긴 하지만 자신이 무엇을 선택하고 작성했는지를 기억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실무과제 작성은 자신이 지원한 파트에 관련된 문제가 나왔는데 저는 4문제가 나왔고 3문제를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면접 시간이 되었는데...긴장되는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자기소개나 뭐 이런거 없습니다. 상식이나 역사 이런거 절대 질문 없었습니다.
앉자마자 면접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소 압박이 있을지라도 이해달라는 당부 말씀과 함께
바로 전공 질문 받았습니다.
주로 자소서에 썼던 내용과 면접 가기 직전에 작성했던 실무과제에 대해서 물어보십니다.
자신이 적은 용어나 기술들은 완벽히 숙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도 좋은 듯 싶구요..
영어면접은 원어민 2분 계시는데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보시면 될 겁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따로 문의 주시면 알려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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