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와 다르게 조금 일찍 갔습니다. ^^
우아~~ 본사 건물 좋던데요.... 추울 줄 알고 목도리까지 칭칭 하고 갔는데..
더웠습니다.. ㅎㅎ
항공분야 말고, 타이어랑.. 등등 대기실 같이 썼습니다~
1차때도, 전공이랑 가나다순으로 조를 메겼는지..이번에도 첫조였습니다 ^^;;(1차때 저희 조 분들~ 좋은 분위기 그대로 이번에도 간 것 같습니다. -1조 화이3)
아시아나 항공 사장님과, 부사장님, 그리고 역량면접때 들어오셨던 이사님? 이신가가
또 저희 면접관이었더랩니다 ^^ (사장님 카리스마 최고!) 그래서 참 편안해 지더군요..^^
질문은 첫 조라서 무지 무난한거 시켜주셨구요^^(다음조 부터는 압박이었다는 말이 들려요)
-여자로서 회사에 어떠한 장점을 부각할 수 있는지..
-성격의 장단점
-그리고 개인질문.. 휴학기간에 뭐했는지.. 등등등
의자가 너무 폭신해서.. 긴장은 오히려 덜했구요^^
질문에 대한 답 보다는... 대답에 임하는 태도를 보는 것 같았어요.
(부사장님은 저 대답할때, 결시자 자기소개서에 줄 긋고 계셨습니다 ㅠㅠ제 이야기를 들으 셨을까요???? 흑흑)
최종 발표는 12월 9일 이라고 합니다.
그룹 전체발표라서 늦어지는 거구... 만약 최종에 붙었다면 신검 치르고 신검 발푠 12월 24일이라고 합니다 ㅎㅎ
다들 합격해서 입사 동기로 만나요!!!!!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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