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면접을 다니던 중 삼보에이팩이라는 곳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우선 오래된 기업이고 거래업체가 대부분 굵직한 회사들이라 내실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면접을 보니 3차까지 있었고 면접 내용은 사람됨됨이를 보는 듯 했습니다. 식사는 요즘 회사드로가 다르게 식당이었고 최근에 외부 업체가 제공하면서 사먹는 밥이 안부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장학재단도 있어 학비도 지원되더군요. 지금까지 다니던 회사들 중 제일 나았습니다. 패키지 쪽 일은 처음이라 두려운 것도 있었는데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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