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소개를 부탁 드려도 될까요?
IBM의 경영컨설턴트, 정동석입니다. 26살이구요. 한국에서
태어나 중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이민을 가 미시간대학교에서 화학공학과를 졸업 후 작년 9월부터 IBM에서 경영컨설턴트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오피스후의 인터뷰이가 된 소감이 어떠세요?
흔
하게 할 수 있는 경험이 아닌 것 같아요. 언제 이런 일을 해보겠어요.(웃음)
꼬
픈남이라는 수식어가 어떠신가요?
너
무 저렴한 것 같다. 너무 급조한 느낌?!, 바꿔 주실 순 없나요?(웃음) 꼬시고픈 남자라는 건 인정! 하하. (농담)

오
랜 미국 유학생활로 IBM에서 대한민국의 직장인으로서 겪는 에피소드가 많을 것 같아요!
컨
설팅은 기업측의 의뢰에 의하여 경영실태를 조사하고 문제를 진단하여 구체적인 개선 방법을 권고하는 일을 전문으로 해요. 오랜
유학생활로 인해 한국의 고급어휘나 전문적 용어들이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었어요.
경
영컨설턴트가 하는 일은 뭔가요?
특
정영역에서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의 전사 혹은 사업부 단위의 가치 창출 전략들을 개발을 하고 이러한 전략들을 어느 시점에,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경쟁을 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함으로써 기업의 경영전략을 수립해 주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