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박나연'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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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신*정
날 짜 : 2014.07.04(금) 11:18

interview


▶ 기업 & 부서 : 
▶ 담당업무 : 뮤지컬배우

 

 

 

 

 

후 아유?
뮤지컬 <시간에..>로 데뷔한 신인배우 박나연 이라고 한다.

 

 

배 우에 첫 입문을 한 것이군. 배역 소개를 해 달라. 
' 이팔자'라는 역할인데, 이름처럼 팔자좋은 여자다. 사랑스러운 캐릭터. 중간에 사랑에 빠지는 역할이기도 하고.(웃음)
  
 


원 래 연기자가 되는 게 꿈이었나? 
어 렸을 때 동요를 많이 배웠었다. 그래서 성악 전공을 하고 싶었는데 크면서 점점 목소리나 성격 등등이 성악과 맞지 않다는 걸 느꼈다. 좀 더 내가 즐길만한 일이 없을까 하다가 뮤지컬 음악을 접하게 됐다. 듣다 보니 너무 좋았고 그게 꿈이 됐지.
 

 

 

 

 

엄 마가 뮤지컬 하고 싶다니까 뭐라고 했나? 집에선 지원을 많이 해 주셨나?
원 래는 공부해서 일반적인 직장인이 되길 원하셨다. 예술고등학교도 가고 싶었지만 가진 못하고 고3 때부터 본격적인 준비를 했다.




 
 

뮤 지컬 꿈나무에게 한 마디?
저 는 사실 대학교 다닐 때 '난 못 해' 란 생각이 너무 많았다. 항상 오디션도 낙방하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였는지는 모르겠는데 내 자신을 믿기 시작했다. 자신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자신감과 자기 '믿음'!


  

 


마 지막으로 독자들에게 한 마디 부탁한다.
믿 음과 자신감으로 항상 모든 힘든 일들 이겨내시길 바란다. 항상 열심히, 열심히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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