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씨제이헬로비전] CJ헬로비전, "미디어 트렌드를 이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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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인*******
날 짜 : 2015.03.19(목) 15:56

※ 본 채용설명회 후기는 펀미디어(//cafe.naver.com/specup)에서 작성한 채용설명회 취재기입니다.




[채용설명회] CJ헬로비전 2015 상반기 공채(~3/24)

"미디어 트렌드를 이끌고 싶다면?"
펀미디어 183호 l 기사전송 2015-03-17





지난 13일,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CJ헬로비전의 채용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CJ그룹의 2015년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 모집은 3월 24일 화요일 18시까지며 OPIC IL 4급 이상 혹은 TOEIC SPEAKING 110점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이날 청운관에서는 CJ가 어떠한 그룹인지에 대한 설명으로 1시간가량 진행되었고 이어 정송희 인사담당자가 CJ헬로비전에 대해 소개하였다.


◇CJ헬로비전은?


CJ헬로비전의 마케팅 직군은 '브랜드마케팅'과 '콘텐츠마케팅'으로 나누어지며, "hello"라는 CJ헬로비전의 브랜드가 고객에게 어떻게 접근하고 고객과 어떻게 소통할지 중장기 전략을 세우는 것이 '브랜드마케팅' 직무이다. ‘콘텐츠 마케팅’은‘TVING’에서 콘텐츠 구매, 배급, 판권 계약, 제휴, 유통기획 등을 맡게된다.

경영지원 직군으로는 회계, 세무, 자금 등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관리 등 숫자에 대한 감각이 중요한 ‘재무’와영업 기획 및 마케팅 정책, 프로모션 관리 등 멀티플레이어를 요하는 ‘영업 관리’가 있다.

사업기획 직군으로는 ‘hello tv’의 지역채널 관련해 광고 사업을 하는 ‘광고매체사업기획’, MVNO의 중·장기 사업전략을 수립하는 ‘모바일사업전략’, TVING 서비스의 중·장기 사업전략을 수립하는 ‘TVING사업전략’이 있다. '모바일 및 TVING 사업전략' 직무는 꼭 중·장기 사업전략뿐만 아니라 단기적 사업 또한 기획하고 실행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Engineering 직군에는 TVING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온라인기술개발’, 네트워크 운용품질을 관리해서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송통신기술기획’이 있다.



◇인사담당자와 참가자가 나눈 일문일답

Q. 온라인 기술 개발직은 어플 개발 유경험자를 우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인턴을 통해 앱 개발 경험이 있는데 이것을 어필하기 위해 포트폴리오 제출이 가능한가?

A. 지원자가 그 포트폴리오를 직접 만들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별도로 받고 있지는 않다. 대신 자기소개서에 지원자들의 경험을 써주길 바란다. 포트폴리오와 같이 실질적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1차 면접 때 사전에 따로 공지할 것이다.


Q. 서류 제출 기한에서 빨리 제출할수록 유리한가?

A. 빨리 제출한다고 유리하지는 않다. 마지막 날에는 시스템이 과부하가 될 경우가 있으니 안정적으로 22일까지는 제출하길 바란다.


Q. CJ그룹에서는 글로벌로 나아가는 중인데 CJ헬로비전 또한 그러한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다.

A. 내부적으로 글로벌 사업 추진과 관련된 검토는 진행 중이나 아직 구체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것은 없으며, 방송통신산업은 국가의 인프라이기에 외국 기업의 진출규제가 엄격한 편이다. 국내 유선방송사업 1등 사업자이지만 아직 가입자 규모에 대한 법적 상한규제가 있어 77개의 방송권역 중 23개 지역에서만 사업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글로벌 사업보다는 우선 꾸준한 권역 및 가입자 확대가 목표이다.


Q. 콘텐츠마케팅의 우대사항에 광고관련 공모전 입상자를 우대한다고 되어 있는데 직접 광고를 만들 수준까지 되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A. 그렇지만은 않다.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이 필요한 것이지 스펙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Q. CJ헬로비전이 다양한 사업 군이 있는데 가장 주요 사업 군이 어느 쪽이고 B2B 사업 군 같은 경우 이공계열을 주로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공이 무관한지 궁금하다.

A. CJ헬로비전분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케이블tv사업이어서 영업관리로 채용된 인원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이쪽으로 배치될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최근 b2b사업 및 모바일사업의 성장, 가입자 관리 및 협력사와의 상생이슈 해결을 위해서도 훌륭한 영업관리 인력을 많이 채용하고자 한다.

전공은 무관하다. B2B는 기술을 기획하는 것이 아니라 영업을 관리하는 것이다. 고객의 니즈 혹은 데이터를 통해 어떤 영업 정책을, 프로모션을 가져갈지 고민하는 것이기에 이공계열이 아니어도 지원할 수 있다. 실제로 작년 입사한 사람 중 B2B 사업에 배치된 사원은 경영학과를 나왔다.


Q. 인·적성 배수로 뽑게 되었을 때 전체 공통인지 직무별인지 궁금하다.

A. 인·적성 같은 경우 잘 본 순서대로 줄을 세울 수 있지만 절대적인 합격 기준이 있다. 전체를 통틀어 판단하진 않고 직무별로 다르게 진행하고 있다.


Q. 입사 지원 시, 어학 기준 등급 이상이 있다면 가산점이 있는지?

A. 없다. 제시한 어학 기준 점수만 넘으면 지원할 수 있다.


Q. 채용설명회 이외에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는가?

A. 3월 16일 월요일부터 3월 20일 금요일까지 CJ 전 계별사가 참여하는 채용시사회가 열린다. 각 계별사 별로 인사팀 실무자 2명이 상시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날짜에 맞춰간다면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CJ헬로비전은 3월 19일(목) CGV 여의도에서 14:30-18:00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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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1조 2,668억 5,119만원 (2025년)
    자본금
    1,936억 1,716만원
  • 사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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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방송·광고·영상·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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