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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담백한 그래서 더욱 매력있는 글로벌 도자 디자이너 '조다니엘'님과 유쾌한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와 방학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하는
해외취업선배를 찾아주셨습니다.
한 청년의 드라마같은 인생스토리로 강연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이 꿈을 꾸고, 꿈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취업을 위해 토익, 자격증 등 소위 말하는 스펙을 위해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주어진 시간마다 충실히 임해온 그 만의 이야기 "여기가 그 곳, 지금이 그 때, 내가 바로 그 사람!" 이란 주제로, 그가 들려주는 특별하고, 진솔한 성공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국은 해외취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입니다.
1998년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하여 간호사, IT 전문인력, 항공승무원, 중국비지니스 전문가
등
해외구인 수요에 적합한 직종에 대한 해외취업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미를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다니엘만의 성공 레시피
1. 진심과 겸손함으로 상대를 대하라!
2. 성공을 위해서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수 - 혼자만의 시간을 꼭 가져라!
3. 모르면 물어보고, 알면 더 배워라!
4. 모든 일이든, 힘들고 슬럼프가 있기 마련이다 - 고통을 즐겨라!
조다니엘의 감성으로 탄생 한 작품은, 세계에서도 인정받다!
"도자 디자이너 조다니엘로 살아 온 지 3년의 시간! 그리 긴 경력은 아니지만 3년동안 조다니엘에게는 특별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해외사이트 공모전을 시작으로 뉴욕으로 건너가 전시를 시작하고, 좋은 지인들을 만나며 더욱 일의 범위나 디자이너로써의 큰 성장을 한 모습을 작품 설명과 함께 들려주었습니다. 일찍 간 학교에서 우연히 본 나뭇잎에서 연감을 받아 제작한 작품 공개로 그가 진행 해 온 프로젝트를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 Q&A
1. 큐레이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더 할지, 인턴이나 취업을 해야할지 고민 중인 저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충분히 대학원 진학이 가능하다면 진학 후 공부를 더 하시면 좋을 듯 싶지만, 그게 아니라면 취업도 주저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디자이너님의 멘토는 어떤 분이신가요??
이천으로 불러주신 여전히 도움을 받고 있는 교수님이 저의 멘토입니다.
20대 때 꼭 해야하는 일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급급하게 앞에 일만 해결하기 보다는
멀리 보는 눈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생소하다면, 생소한 직업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렸을 때 부터 꾼 꿈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어렸을 때는 피아노를 6년동안 배웠는데 전혀 재능이 보이지 않더라고요. 미술을 우연히 배우게 되었는데 얼마 되지 않아 상도 수상하게 되었고, 잠시 접었다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친형의 추천으로 다시 시작 후, 지금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디자이너, 예술적인 직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슬럼프는 어떻게 이겨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분명 한 번 쯤은 모두가 슬럼프를 겪게 되는 시기가 오기 마련입니다. 저 역시 3년 정도 일을 하면서 찾아 온 시기가 있었는데요 그 때 돌이켜보면, 일을 즐겁게 한 것이 아니라 돈을 쫓아 상대방에게만 맞춘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더라고요. 힘든 시기에는 무엇보다 더 많은 창작 활동에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돌이켜보면서 작업을 위한 나만의 생각도 정리가 되더라고요.
작가로서 상업적인 활동을 병행해야 하는지 늘 고민이 됩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물레 작업만 10년을 해 온 저도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저의 결론은 대중성과 예술성 모두 겸비한 작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능력보다는 겸손과, 사람들과의 만남 등을 강조하셨는데요 작가 스스로의 매력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작가님의 작품의 특장점이 궁금하며 선천적인 재능과 노력의 비율이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직까지 저의 작품의 매력, 장점은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친한 친구의 말로는 제가 잘하는 일만 계속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잘하는 일을 하면서 손이 느린 편이지만끝까지 완벽하게 하고자 합니다.? 재능은 누구나 각기 다르지만 모두 있고, 색깔만 다를 뿐 표현하는 방법도 다양하기 때문에 그 재능을 발견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시길 바랍니다.
제 행동이나 판단만큼 조언자들의 조언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친구나, 지인, 교수님 등 조언을 들으며 타협을 하거나, 피드백 받은 것 중에서 본인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기준이 있다면 어떤건가요?
조언을 받으면 본인만의 노하우도 생기고 잘 하는 분들의 잘 하는 이유를 캐치하는 능력도 생기게 되어 조언을 많이 받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다만, 저만의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생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글로벌 도자 디자이너 조다니엘님이 들려주신 청년 디자이너의 꿈 이야기
- '여기가 그 곳, 지금이 그 때, 내가 바로 그 사람!'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아래 영상 재생버튼을 클릭하시면 강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강연자 프로필 및 도자 디자이너의 하루
●글로벌 도자 디자이너로써의 첫 걸음! - 공모전과 18통의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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