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취업선배 기업 : 인크루트 ■ 취업선배 부서 : 홍보전문가 ■ 취업선배 이름 : 서경덕님 |
|
한국을 대표하는 홍보 전문가 서경덕의 시작! 한국을 홍보하기로 작정하고 마음먹기보다는 유럽배낭여행을 계기로 자연스럽게 시작 된 그의 홍보이야기 그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서 한 가지 얻게 된 결론은, 무모하지 않는 당당한 도전이었다. 그가 이렇게까지 홍보전문가가 된 이유는 단순한 호기심과 궁금증에서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유럽 배낭여행을 하면서 중국인 아니면 일본인아니냐는 얘기를 들었을 뿐 한국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중국이나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이미지나 인식은 하고 있으나, 외국인들에게 한국은 무지한 나라일 뿐이다.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이라는 나라와 문화에 대해서 끊임없이 물어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영어도 능통하게 되었다. 한 가지 공통분모를 발견한 건 음식에 대한 체험을 통해 나라를 인식하고 알고 있다는 것이다. 스페인 친구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들과 자연스레 스시집을 가면서 일본만화 및 문화를 접하게 된 이야기를 전해 들으면서 한식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이전부터 준비 해 오게 되었다. 한국을 알리는 게 중요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 무한도전 멤버들과 진행 한, 비빔밥 프로젝트 왜 한식이 중요한지부터 따져보게 되었다! 불고기, 김치 등 코리아 푸드로 몇 가지 음식을 광고하려고 하였으나 비빔밥만을 브랜드화하여 홍보하기로 했다 이태리하면 피자와 스파게티가 바로 대표음식으로 인식되듯이 우리나라도 그러한 음식이 필요하였으며 홍보에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비빔밥의 주재료인 나물은 세계적인 음식 트렌드인 웰빙에도 맞아떨어졌다. 생각 이상으로 홍보 효과는 컸다. 음식이라는 것은 그 나라를 직접 가 보지 않더라도, 가장 직접적이고, 긴밀하게 나라를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중요한 문화이다. 비빔밥을 통해 우리나라의 음식문화를 제대로 알릴 수 있었다 언어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한국의 언어를 전 세계의 전파한 청년 서경덕! 패키지 관광을 떠나면, 그 나라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은 박물관이다 한국을 찾아주는 많은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국립중앙박물관은 빠지지 않는 패키지여행코스이다. 유럽여행을 갔을 당시 유명 박물관에서 한국어 서비스(팜플릿, 헤드폰으로 작품을 들을 수 있는 음성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었다. 자존심이 상한 대학시절, 한국어 서비스가 안 되는지 알고 싶어 담당자와 통화하게 되고... (영상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결과적으로 국민, 단순한 여행객, 개인이 이러한 요청을 한 용기와 순수한 열정을 높이 사서 결국 계약을 체결하게 되고 세계적인 박물관에 한국어서비스를 지원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언어문화는 각 나라를 파악하는 최고의 콘텐츠임을 깨달았다. 세계적인 유명 관광지에도 한국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유치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세계를 리드하는 대한민국 인이 되기 위해 그가 전하는 메시지 90년 대 후반부터는 세계화의 의미도 변화하고 있다 한국을 알리는 문화/역사 프로젝트를 통해 무조건 배워라! 라는 식의 강요가 아닌 우리가 먼저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존중하고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독도프로젝트 같은 경우 일본이 적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무관심이 가장 큰 문제이다. 글로벌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정체성 파악 및 진정한 세계화의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글로벌 에티켓 개인이 국가브랜드라는 생각으로 글로벌 에티켓을 지키면 국가 브랜드는 높아진다! -창의적 사고 최초라는 단어를 강조하는 편이다! 남들이 하지 않는 방법이라 과정은 힘들지만, 그 결과만큼은 누구보다 값지고 멋질 것이다 -미친 실행력 자신만의 무기로 아이디어를 가지고 바로! 실행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Q&A |
| [취업선배 후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