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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간호·보건·복지]

같은 계열로의 이직 시 퇴사, 이직사유

답변완료
  • 작성자
    김*지
    신청일
    2024.03.11(월) 13:45
    상담분야
    의료·간호·보건·복지
  •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변일
    2024.03.11
    답변평가
■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퇴사를 하고 새로 이직하려고 하는 곳이
이전 직장과 업무도 거의 같고 직종도 같은 정말 이름만 다른 곳입니다.
그래서 면접 시 퇴사 사유나 이직 사유를 어떻게 답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실제 퇴사 사유는 그 당시 관련된 자격증 준비+대학원 고민 등으로 퇴사하였습니다. 그런데 퇴사 후 마음이 복잡하여 결국 대학원으로 진학하지 못했고,
이직 준비를 하다가 이번 회사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한 이유는 정규직이기도 하고, 이전 회사에서 했던 업무가 그래도 나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전 회사는 계약직이었지만, 연속 계약은 가능했습니다. )

그래서 면접에서 퇴사 사유를 말할 때
진로(대학원, 자격증) 때문에 그랬다 라고 하면 - 결과적으로 보이는 것이 없고, 또 이것때문에 그만둘 수 있지 않은가? 라는 의문점이 있을 것이고,
계약직이어서 그만뒀다 라고 하면 - 어차피 연속계약, 무기계약이 되지 않은가? 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회사에 들어가게 된다면 정규직이라는 안정감도 있고, 그냥 업무 병행하며 학업도 할 생각입니다.

결론적으로 어떻게 답변해야 정리가 잘 될지 고민입니다.

■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별 문제 아니군요.

잘 대답을 햐려고 하시려다 보면 꼬입니다.

솔직히 답변하세요.
팩트 기준으로 답변하세요.

밝은 표정으로 당당하게 그러나 정중한 자세로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무겁지 않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답변의 연습도 해 보세요.
팩트기준 답변이니 굳이 꾸며내느라 더듬거리지도 않을 겁니다.

꾸며내서 만든 '정답' 답변을 하는 분들이 좋게 보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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