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면접 후기가 별로 없어서 일부러 올립니다..
내년 상ㆍ하반기 지원 하시는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신입, 경력 포함해서 마지막날 마지막 면접이라 그런지
인사 담당자들과 사장님들께서도 굉장히 지쳐 보이셨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약간의 긴장감과 함께..
이제 끝났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다들 편해 보이셨습니다.
4시반이던 면접 일정이 신입 2차 면접 지연의 영향으로 5시 반으로 변경이 되었구요
실제적으로 면접본 시간은 6시 반 정도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면접관은 회장님은 나오지 않으셨고
메탈 등 각 사 사장님 5분이 계셨습니다.
총 면접시간은 15분 정도 소요 됐습니다.
질문은 간단한 자기 소개와 함께 개별 질문 1~2개 정도씩이였구요
다른분들 질문은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질문들.. 무슨일을 하느냐?
그 회사는 그 파트에 몇명의 인원을 쓰느냐.. 하청비율은 어느정도 이느냐 라는
평이한 질문..(조선해양 사장님이 안오셔서 그냥 개인적으로 궁금하신거 물어 보신 느낌..ㅡㅡ;;)
저도 경력을 설명해 보시라는 말씀과 젊은 나이로 경력을 지원 하셨네요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마지막 인사하고 나오기 전에 별도의 말씀도 해주셨으나 계열사별로 다를 수가 있으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신입이든 경력이든 이번에 인원이 많은데다가 그룹 공채라.. 본사와 계열사와의 의사소통 문제로
인사담당자들께서도 굉장히 수고가 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구요..
저도 입사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용^^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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