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장비도 1차때는 약 20명 정도 되보였는데......
2차때는 결시자 1명 빼고 4명이 면접에 임했습니다.
12시 반 집합에 1시 5분부터 면접시작
면접시간은 약 45분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은
자기소개(일본어 or 한국어)
집이 멀면 거주는 어떻게 할것인가
12월 20일 연평도 사격연습 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팀워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인생에서 가장 기억남는 것은
학교에서 이번 해에 배운것이 무엇이냐
CS 가 뭐하는지 아느냐
어떻게 지원하게 되었냐
마지막으로 질문이나 할말
그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임원분이 일본분이셔서 일본말로 질문을 하시고 알아듣지 못하면
한국 담당자 께서 한국말로 말을 해주고 다시 일본어로 통역 해주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 멀리서 올라가다보니 면접때마다 너무 피곤하네요 하아..
오늘도 녹초가 되어서 집에 도착했네요.. 면접은 2시에 끝나고 집엔 9시에 도착;;
아...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알박 지원하신분들 다 입사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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