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언어를 먼저 봅니다.
그다지 어려운것은 7번8번문제
컴공분들은 쉬운문제일 겁니다. 기타 분들은 실력에 따라
조금씩 틀리고요
1차2차3차로 시간을 나누어서 3:4 지원자 3명 면접관 4명형식으로 면접을 봅니다
대부분 한분께서 많이 물어보시고 다른 3분은 계속해서 성적표만 바라보셨습니다.
저의 조는 저 빼고 양쪽이 컴공과였는데 전 성적이 안좋고 프로젝트도 허접해서
처음 잠깐 물어보시더니 계속 패스하셨습니다.
컴공분들 경력이 대단하셔서 계속 컴공분들에게 질문하시고
저에겐 직무에 대한 얘기보다는 인성질문만 하셔서 떨어진것을 직감했습니다 ;;
그리고 영어질문 전 한국어로 질문할 줄 알았는데 영어로 물어보셨습니다. 저의 3명다 영어로
답을 못했구요 전 일본어 특기가 있어서 일본어로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님들 신경안씀 ;;;;
무언가 한번 접혀서 들으시는 듯한 ;;; LG전자가 원하는 인재는 바로 채용해 실전에 일할 수있는 인재를
뽑는듯 했습니다. 성적을 우선적으로 보시며 아닌듯 싶으면 바로 접으시는 것 같아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늘이 도와서 합격되면 다시 후기 올리 겠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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