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4월말 경에 보았습니다.
지원분야는 관리부서 였습니다.
분위기는 다소 경직되어 있었습니다.
모두 면접 지원자 3면, 면접관 2면이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첫번째 질문은 1분 자기소개서 였습니다.
이후 장점 위주로 물으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는지, 거주지는 언제고
빠르게 일 할 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다소 어수선한 환경을 가졌고, 딱딱한 면접 분위기 여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회사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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